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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미분양 6개월 만에 다시 증가..악성 미분양도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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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미분양 5만9162가구..전달 대비 0.6% 늘어
악성 미분양도 1만7981가구..4개월 연속 증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전국 미분양 주택이 6개월 만에 다시 증가했다.

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전달(5만8838가구) 대비 0.6%(324가구) 증가한 5만9162가구다.

전국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7월 6만3132가구를 기록한 뒤 8월부터 12월까지 줄어들다 지난달 감소세를 멈추고 소폭 증가했다.

악성 미분양으로 구분되는 준공후 미분양 주택은 전달(1만6738가구)대비 7.4%(1243가구) 증가한 1만7981가구다. 지난해 10월부터 4개월 연속 늘었다.

지역별로 수도권 미분양 주택은 8153가구로 전달(6319가구) 대비 29%(1834가구) 늘었다. 지방은 지방은 5만100가구로 전달(5만2519가구) 대비 2.9%(1510가구) 감소했다.

규모별로 전용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전달(5388가구)대비 6.6%(357가구) 증가한 5745가구다. 85㎡ 이하 미분양 주택은 전달(5만3450가구) 대비 0.1%(33가구) 감소한 5만3417가구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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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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