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뉴스핌] 김민정 기자 = 경기 고양시가 ‘2019년도 식생활교육 지원사업’에 참여할 보조사업자를 다음달 15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생활 교육을 전개하여 균형 잡힌 식습관을 형성하고, 다양한 도농간 교류체험으로 환경과 조화로운 식생활교육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사업추진분야는 ▲어린이집·유치원 및 학교 식생활교육 ▲대상별 맞춤형 교육 ▲농촌 현장체험을 통한 환경과 조화를 추구하는 식생활 교육이다.
신청자격은 식생활교육 전문성이 있는 단체, 기타 관내 연구·교육기관 중 식생활 관련 연구·교육 실적이 있는 곳 등이며, 선정위원회의 서류심사와 사업설명회 실시로 보조사업자가 선정된다.
zoey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