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최근 5년 동안 ‘3년 연속 청렴도 1등급’을 달성한 지자체는 창원시가 유일하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대상기관의 부패경험과 부패인식에 대해서 업무 경험이 있는 시민(외부청렴도)과 소속 직원(내부청렴도)이 응답한 설문조사(전화, 스마트폰, 이메일) 결과 등을 바탕으로 청렴도를 평가했다.
안병오 감사관은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첫 번째 덕목이고, 청렴도는 공직자의 자존심이다”며 “오늘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청렴 시책을 발굴해 창원시가 명실상부한 청렴 1번지로 각인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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