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판빙빙 이번엔 '유부남과 바람' 구설수, 배우 루이와 불륜설로 곤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판빙빙과 배우 루이 사이 통화내용
장쯔이 대역배우 사오샤오산 공개

[서울=뉴스핌] 백진규 기자 = 판빙빙이 중국 영화배우 부부로 유명한 루이(陸毅)-바오레이(鮑蕾) 사이에서 불륜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다시 구설에 올랐다. 

유명 배우 장쯔이의 누드 대역배우로 활동했던 사오샤오산(邵小珊)은 웨이보를 통해 판빙빙이 바오레이의 남편 루이와 바람을 피웠었다고 공개했다.

판빙빙 [사진=텐센트오락]

사오샤오산은 판빙빙과 함께 있던 자리에서 루이와 판빙빙의 전화통화를 지켜봤다면서, 당시 루이가 판빙빙에게 애원하는 목소리로 “부인과 이혼하고 너와 함께 살고 싶다”고 했다고 상황을 털어놨다.

이에 판빙빙은 루이에게 “안 된다. 네 부인이 널 얼마나 사랑하는데. 이혼하자고 하면 자살할지도 모른다”며 그를 만류했다고 전했다.

이어 사오샤오산은 “판빙빙은 루이와 바오레이 부부사이에 끼어들어 불륜을 저질렀다”며 “법정에서도 이 사실에 대해 증언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판빙빙이 추이융위안(崔永元)과 자신에게 위해를 가할 지도 모른다면서 판빙빙을 매우 비열한 사람이라고 몰아붙였다.

중국 CCTV 사회자 출신인 추이융위안은 판빙빙의 이면계약서 작성을 폭로한 인물이다.

끝으로 그는 ‘악한 것은 옳은 것을 이길 수 없다’는 뜻의 사자성어 ‘사불승정(邪不勝正)’으로 글을 마무리했다.

2일 중국 매체 신징바오(新京報) 등이 해당 내용을 보도하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중국 네티즌들은 “믿을 수 없다, 정말 그랬을까”, “난 처음부터 판빙빙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오샤오산은 지난 9월에도 웨이보를 통해 “판빙빙이 이미 형사 구류에 처해졌고, 현재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는 내용을 폭로해 판빙빙을 곤혹스럽게 한 바 있다.

대역배우 사오샤오산이 1일 웨이보를 통해 판빙빙이 유부남 배우 루이와 불륜관계를 맺어왔다고 폭로했다. [캡쳐=웨이보]

 

bjgchin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