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뉴스핌] 고성철 기자 = 경기도 남양주시가 개최한 ‘제3회 2018 남양주자전거 대축제’가 7일 남양주시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성황리에 끝마쳤다.

‘남양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남양주시자전거연맹(회장 김성애)’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지성군 부시장, 신민철 시의회 의장, 국회·시·도의원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시민, 동호인 등 500여명이 참가해 축제의 장을 즐겼다.
지성군 부시장은 “ 자전거 축제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이 한강변의 정취를 만끽하면서 건강도 챙기고 가족과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의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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