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정철윤기자 = 경남 거창군 농가공품 상표인 ‘오늘자람’이 제572돌 한글날을 맞아 정다운 상표상인 국립국어원장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특허청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말 우수 상표를 선정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의 후원을 받아 2016년부터 시작됐다.
오늘자람은 거창에서 나고 자란 신선한 농산물을 정직한 농부들이 꾸밈없이 담아 만든 가공식품 전문 상표로 대기업에서 할 수 없는 오늘자란 신선한 농산물로 만든다는 차별화된 이미지를 주는 상표로 사과즙, 잼, 흑마늘 등이 제조·판매되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