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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트럼프 첫 방한’ 경찰 갑호비상 발령…이 시각 광화문

  • 기사입력 : 2017년11월07일 09:57
  • 최종수정 : 2017년11월07일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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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심하늬 기자] 경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 기간인 7~8일, 서울 지역에 최고 수위 비상령인 갑호비상을 발령했다.

진보·반미 성향의 시민단체들은 반(反) 트럼프 집회와 시위를, 보수·친미 단체들은 트럼프 환영 집회를 각각 개최한다.

위 사진은 이날 오전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 모습이다. ‘트럼프 방한 반대한다’ 플래카드가 걸려 있다.

위 사진은 이날 오후에 열릴 촛불문화제 무대가 설치되는 모습이다.

 

[뉴스핌 Newspim] 심하늬 기자 (merong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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