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한국주강은 한국스틸을 1대 0 비율로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존속회사는 한국주강이며 소멸회사는 한국스틸이다.
회사측은 "합병을 통해 영업경쟁력 강화 및 통합 운영에 따른 경영 효율성 제고"가 합병목적이라고 밝혔다. 합병기일은 오는 12월 20일이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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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합병을 통해 영업경쟁력 강화 및 통합 운영에 따른 경영 효율성 제고"가 합병목적이라고 밝혔다. 합병기일은 오는 12월 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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