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11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에 이름을 올렸다.
신기술사업금융업체 제미니투자는 전 거래일 보다 244원(29.54%)오른 1070원에 장을 마쳤다.
제미니투자는 지난 7일 한국거래소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 되면서 거래가 재개됐다 3거래일 만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이 밖에도 신한제3호스팩이 전 거래일 보다 620원(29.88%)오른 269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하한가로 내려선 종목은 없었다.
![]() |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