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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살아있다' 인물관계도, 오윤아·김주현·장서희의 복수와 악연으로 얽힌 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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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살아있다' 장서희, 오윤아, 김주희, 다솜의 인물 관계도가 공개됐다. <사진=SBS '언니는 살아있다' 홈페이지>

[뉴스핌=이지은 기자] ‘언니는 살아있다’ 인물관계도가 공개됐다.

SBS ‘언니는 살아있다’ 측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장서희(민들레 역), 오윤아(김은향 역), 김주현(강하리 역), 다솜(양달희 역)의 인물 관계도를 공개했다.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주 된 인물은 바로 김주현, 장서희, 오윤아이다.

장서희가 맡은 민들레 역은 아역출신 배우로 톱스타의 영광을 누렸지만 퇴물취급을 받는 여배우이다. 더욱이 자신의 스토커로 인해 엄마가 대신 죽음을 당하고, 뒤늦게야 자신의 원수와 마주서게 되는 인물이다.

오윤아가 연기하는 김은향은 루비 화장품 연구소 비서지만, 박광현(추태수 역)과 결혼으로 인해 전업주부를 택한다. 하지만 남편 때문에 일어난 화재로 인해 하나 뿐인 딸을 잃고, 이와 더불어 남편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되며 복수를 그린다.

강하리 역을 맡은 김주현은 루비 화장품 인턴이지만, 로스쿨 수석졸업에 대기업 법무팀에 입사한 수재 남자친구(성혁)와 결혼하지만, 결혼식 당일 교통사고로 남편이 죽으면서 과부 꼬리표를 달은 인물을 연기한다.

특히 다솜이 연기하는 양달희라는 인물은 오윤아와 강하리에게는 원수 같은 존재이다. 그는 자신을 목숨보다 사랑하는 애인 기찬(이지훈)을 배신한다.

더욱이 루비화장품과 인생이 걸린 거래를 위해 새아빠의 택시를 몰고 가다 4중 추돌사고를 내면서 여러 사람의 운명을 바꿔놓고 돌이킬 수 없는 악의 길을 걷는 인물이다.

이에 오윤아가 박광현과 손여은에게 하는 복수, 과부 꼬리표를 단 김주현의 극복기, 장서희와 스토거의 조우, 다솜의 악행이 얽히면서 4명의 인물이 극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언니는 살아있다’는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45분에 2회 연속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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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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