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아리온은 지난해 11월 체결한 타법인 주식 양도 및 취득 결정 계약 2건을 해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지난 2016년 11월 25일 아리온은 보유중인 드림티엔터테인먼트 보통주 224만2161주를 Elektromotive Group Limited에 양도하기로 한 계약과, Elektromotive Group Limited에서 발행한 신주 27억187만1971주를 취득하기로 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회사 측은 "계약 상대방인 Elektromotive Group Limited로부터 두 계약이 해지되었음과 이 사실을 싱가폴 거래소에 공시할 계획이라고 통지받았다"며 계약 해제 사유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