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랑방 손님' 1회, 한현민-송해 '특급게스트' 2.6% 아슬아슬한 출발…'순간포착' 11.3%로 동시간대 1위
[뉴스핌=이지은 기자] ‘자랑방 손님’ 시청률이 다소 저조한 시작을 알렸다.
1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2부작 파일럿 KBS 2TV ‘자랑방 손님’이 2.6%(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비타민’ 마지막 방송인 4.0%에 비해 1.4%P 낮은 수치이다.
이날 ‘자랑방 손님’에서는 혼혈 모델 한현민, 송해, 마아성이 출연해 각자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특히 송해는 1세대 희극인에 가려져 오랜 기간의 무명시절을 거친 후, 50대에 ‘전국노래자랑’으로 빛을 본 사연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자랑방 손님’과 동시간대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는 11.3%, MBC ‘황금주머니’는 8.2%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