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보이스' 장혁, 경찰청 조력자 백성현임을 알고 좌절…김재욱 "나는 특별한 존재니까!" 소름
[뉴스핌=최원진 기자] '보이스' 무진혁이 마지막 경찰청 조력자의 정체를 알고 좌절한다.
11일 방송하는 OCN '보이스' 15회에서 버스 전복 사고로 수많은 희생자가 예상되는 가운데 무진혁과 심대식(백성현)이 현장으로 출동했다.
골든타임팀 강권주(이하나) 센터장은 경찰청에 압박에도 "오늘 당장 옷 벗는 한이 있더라도 저는 제 할 일을 하겠습니다"라며 버스 전복 사고 피해자들을 구한다.
모기범(이도경) 성운통운 회장은 아들 모태구(김재욱)에 "태구야"라고 묻고 모태구는 "난 아주 특별한 존재니까!"란 의미심장한 발언을 한다.
오현호(예성)는 무진혁에 "무 팀장님, 대포폰 주인 찾았습니다"라고 알리고 진혁은 스파이 정체가 대식임을 알고 좌절한다.
한편 '보이스'는 밤 10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