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전국노래자랑’에 송대관, 박상철, 금잔디, 박혜신, 진해성이 출연한다.
12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은 강원도 정선 편이 전파를 탄다.
이번 ‘전국노래자랑’의 강원도 정선 편은, 평창동계올림픽 G-1년을 기념하고 정선아리랑 및 정선 이미지 홍보를 위해 정선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초대가수로는 송대관, 박상철, 금잔디, 박혜신, 진해성이 출연해 정선 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었다.
또 15팀의 결선 무대 또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자랑했다는 후문.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