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야구여신’ 김선신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셀피를 공개했다.
김선신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는 #스시집 이지 ㅋㅋ #챱챱”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셀피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선신 아나운서는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2011년 MBC스포츠플러스에 입사한 김선신 아나운서는 2014년 3월부터 MBC 스포츠플러스의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인 베이스볼 투나잇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