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성적인 보스’ 박혜수, SNS 계정 돌연 삭제…연기력 논란에 지나친 악플 때문?
[뉴스핌=정상호 기자] ‘내성적인 보스’에 출연 중인 배우 박혜수가 돌연 자신의 SNS 계정을 삭제했다.
박혜수는 7일 SNS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현재 박혜수의 인스타그램에 접속하면 ‘클릭하신 링크가 잘못되었거나 페이지가 삭제되었습니다’라는 경고창이 뜨는 상태.
박혜수는 최근까지만 해도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셀카와 일상 사진을 게재,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해왔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박혜수가 악성 댓글을 견디지 못하고 SNS 계정을 삭제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박혜수는 지난달부터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에서 여주인공 채로운을 연기 중이다. 그러나 어색한 발성 등으로 첫 방송 직후부터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고,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끊임없이 악성 댓글이 달렸다.
한편 박혜수가 출연 중인 ‘내성적인 보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