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버저비터’ 이상윤이 농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tvN ‘버저비터’에서는 현주엽 팀(Team H)과 우지원 팀(Team W) 한 판 승부가 그려졌다.
이날 ‘버저비터’ 이상윤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제일 친했던 친구가 농구공을 사면서 농구를 처음 시작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상윤은 “본업은 연기자인데 농구를 하다가 얼굴을 다친 적도 있었다”며 농구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이상윤은 “6학년 때부터 함께 한 친구 같은 운동이다. 지금 이 공기 속에 있어본다는 것이 참 소중한 일이다”라며 프로그램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이후 팀W의 첫 훈련이 시작되고, 이상윤은 회식 자리에서 주장으로 추대됐다.
이때 감독 우지원은 “드라마 극 중에서 주인공 역할이 좋으냐, 주장이 좋으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상윤은 “주장이 더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버저비터’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