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어쩌다 어른' 설민석 "동북공정, 중국의 우리나라 역사 왜곡이자 도둑 맞는 일"
[뉴스핌=최원진 기자] 역사 강사 설민석이 '어쩌다 어른'에서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해 설명한다.
O tvN '어쩌다 어른' 측은 지난 1일 네이버TV캐스트에 69화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설민석은 "동북공정이라고 들어봤나. 우리의 입장에선 이건 역사의 왜곡이자 도둑 맞는 일이다. 발해가 왜 우리 민족이었는 지 부터 알고 가야한다"고 말한다.
동북공정은 중국 국경 안에서 전개된 모든 역사를 중국 역사로 만들기 위해 2002년부터 중국이 추진한 동북쪽 변경지역의 역사와 현상에 관한 연구 프로젝트다.
이 연구를 토대로 중국은 고조선, 고구려, 발해가 고대 중국의 동북지방에 속한 지방정권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어쩌다 어른'은 4일 밤 9시 2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