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강적들'에 남경필, 안희정 지사가 출연한다.
1일 방송되는 TV조선 '강적들'이 '대선, 막 오른 1차 대전'이라는 주제로 꾸며져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안희정 지사는 "새로운 사람들에게 좀 맡겨달라. 우리는 그런 비겁한 짓 안할 것"이라며 "(현정권은) 민주주의의 기본을 안 지키는 거다"라고 지적했다.
남경필 지사는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는 거의 폐쇄하는 수준으로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안희정 지사는 "저랑 좀 다르다"며 비장의 공약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과연 안희정 지사의 공약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남경필 안희정 두 사람의 대선 이야기는 1일 밤 11시 방송되는 TV조선 '강적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