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좋은 아침'이 눈 건강을 지키는 비법을 소개한다.
24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5011회는 '눈의 경고, 실명을 부르는 노화'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좋은 아침'은 김순현 박사와 안구 건강에 대해 알아본다.
안구 노화 초기 증상은 안구건조증, 안건염, 노안 등이다. 안구건조증의 원인은 전신적인 문제도 포함된다. 노화, 호르몬, 약물 등이다. 환경적으로는 건조한 곳에 있을 경우, 혹은 직업에 특성에 따라 안조건조증에 쉽게 노출되는 상황과 자주 밀접하게 되면 위험 수위가 높아진다.
백내장도 문제가 된다. 노화로 인해 수정체에 혼탁이 오는 노인성 질환인 백내장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해야 할 필요가 있다.
또 황반변성, 녹내장도 위험하다. 황반변성은 시력의 중심 황반에서 신생혈관이 발생해 부종, 출혈로 인한 변성이 일어나는 증세다. 녹내장은 눈과 뇌를 이어주는 시신경이 망가져 실명까지 일으킬 수 있다.
눈 건강을 지키는 식품으로는 케일, 치즈, 산자나무 등이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24일 오전 9시10분 방송하는 '좋은 아침'에서 확인하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