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벨벳 2월 컴백 확정, SM측 "새 앨범 막바지 준비 중…내주 컴백 프로모션 시작"(공식입장)
[뉴스핌=양진영 기자] 레드벨벳이 2월 컴백을 확정했다.
20일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핌에 "레드벨벳 앨범이 막바지 준비 중이이다. 다음주부터 컴백 프로모션이 시작된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레드벨벳 2월 컴백을 알렸다.
레드벨벳은 지난해 9월 '러시안 룰렛'으로 컴백해 음원, 음반 차트에서 동시에 선전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후 5개월 만의 활동 재개로 가요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레드벨벳의 새 앨범은 2월 발매될 예정이며 오는 1월 말부터 본격 컴백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