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맨몸의 소방관’ 박훈이 과거 사건에 대해 언급한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맨몸의 소방관’ 2회에서는 정인선(한진아 역)이 이준혁(강철수 역)으로 인해 새로운 기억을 떠올린다.
이날 송자(서정연)은 금고를 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성진(박훈)에게 “진짜 이렇게 하면 열 수 있어?”라고 묻는다.
이에 성진은 “어! 시간만 충분히 있으면”이라고 말한다.
같은 시간, 정남(조희봉)은 진아에게 “이 시간 이후로 절대 그 놈한테 가까이 가지 마! 방화, 절도, 폭력. 오성진 이 자식, 시한폭탄같은 놈이야!”라고 말한다.

정남은 “그런 놈들은 범죄 패턴이 주기성을 띄거든. 사고 한 번 칠 때가 됐다”라고 말한다.
이때 성진은 철수에게 “갑자기 그때 생각나더라. 그 별장, 우리 그림 훔치겠다고 숨어 들어갔다가 걸려서 뭐빠지게 도망갔잖아”라고 말한다.
이어 “나 그 별장, 불타는 거 다 봤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건넨다.
반면 정인선(진아)는 철수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고, 누드모델을 요구한다. 특히 정인선(진아)는 철수와 있던 중, 과거 기억을 떠올리며 “한 명이 더 있었어!”라고 말한다.
한편 ‘맨몸의 소방관’은 18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