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서현의 첫 솔로 활동을 응원했다.
수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 김서현 너 쫌 이쁘다 쫌 많이 잘한다 #dontsayNO #seohyun♥"이라며 서현의 첫 미니 앨범 이미지를 함께 게재했다.
수영은 소녀시대 막내 서현의 첫 솔로 활동을 무심한 척 응원해 훈훈한 우정을 느끼게 만든다.
앞서 서현은 이날 0시 첫 미니앨범 'Don't Say No'를 공개했다. 이별 후 연인을 잊지 못하고 다시 돌아오라고 말하는 여자의 섹시한 도발을 담은 곡으로, 서현은 소녀시대 막내에서 벗어나 전에 없던 성숙한 섹시미를 뽐내며 완벽 변신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