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의 5일 제2차 변론기일 오후 심리가 8분 만에 휴정됐다.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은 이날 재판 오후 심리에서 "증인 불출석으로 휴정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2시에는 박 대통령 탄핵 심판의 첫 증인 신문이 예정돼 있었으나 증인으로 채택된 안봉근·이재만 청와대 전 비서관이 모두 출석하지 않아 추가 증인 채택 등이 결정된 후 심리가 마무리됐다.
같은 날 오후 3시에는 윤전추·이영선 청와대 행정관의 증인 신문이 예정돼 있다. 이 행정관은 당일 오전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