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을 심리 중인 헌법재판소가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박한철 헌재소장은 5일 열린 박 대통령 탄핵심판의 제2차 변론기일에서 "청구인 측이 신청한 증인 신청을 받아들여 조한규를 증인으로 채택하고 오는 12일 신문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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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철 헌재소장은 5일 열린 박 대통령 탄핵심판의 제2차 변론기일에서 "청구인 측이 신청한 증인 신청을 받아들여 조한규를 증인으로 채택하고 오는 12일 신문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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