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토크쇼 택시' 우희진·조미령, 4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냉동 미모'…"나이와 세월은 폭격 맞는 사람만 맞는다"
[뉴스핌=최원진 기자]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배우 조미령, 우희진의 최근 동안 미모가 큰 관심을 모았다.
tvN '현장토크쇼 택시' 측은 3일 공식 페이스북에 "2017년, 불변의 진리 '나이와 세월은 폭격 맞는 사람만 맞는다'"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우희진과 조미령은 택시 안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상큼한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40대 나이임에도 불구 이들의 아름다운 동안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4일 방송한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시간이탈자' 편으로 꾸며져 우희진, 조미령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