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낭만닥터 김사부' 25.1% 자체최고 시청률 기록…'화랑' 8.0%, '불야성' 4.7% 시청률로 나란히 '상승세'
[뉴스핌=이지은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 시청률이 자체 최고를 기록했고, ‘불야성’은 동시간대 꼴찌를 차지했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가 25.1%(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인 22.1%에 비해 3.0%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낭만닥터 김사부’에서는 돌담병원 의사들이 신 회장(주현)의 인공심장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오 기자는 김사부를 협박하며 과거 사건에 대한 진실을 캐물어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화랑’은 8.0%, MBC ‘불야성’은 4.7%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