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 커플들이 새해를 맞이한다.
3일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에서 윤정수, 김숙 커플과 서인영, 크라운제이 커플이 개성 넘치는 새해를 맞이한다.
윤정수와 김숙은 전시회를 구경하다 자극을 받고 화실로 향한다. 윤정수는 누드 모델로, 김숙은 화가로 변신해 직접 그림을 그린다.
특히 윤정수는 "내가 이래도 되나"라면서도 서슴없이 가운을 벗고 누드모델을 자처해 눈길을 끌었다. 김숙 역시 "느낌 있다"고 윤정수를 부추겨 웃음을 자아냈다.
초반에는 의욕 넘쳤던 윤정수가 점차 시간이 흐르면서 포즈를 유지해야 하는 고충에 불만을 터뜨리기도 했다. 그러나 김숙은 "이제 시작이다"라며 윤정수를 쉬지 못하게 해 폭소케 했다.
서인영과 크라운제이는 새해를 맞이해 떡국을 만들어 먹는다. 또 함께 한복을 차려입고 한옥마을을 돌며 데이트 한다. 두 사람은 외국인과 새해 인사를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한편, JTBC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은 3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