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황혜영이 '자기야 백년손님'의 MC들과 조우했다.
황혜영은 지난 27일 인스타그램에 "#sbs#자기야#백년손님 녹화후 회식 #90년대추억팔이#수다#수다 #김원희#성대현#김환#황혜영 즐거웠던 시간#올드스타#넘맛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기야 백년 손님'의 안방마님 김원희와 패널 성대현, 김환과 함께했다. 황혜영은 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90년대 방송계를 휘어잡은 Ref의 성대현, 투투의 황혜영, 당대핫스타였던 김원희의 만남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황혜영은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 녹화에 남다른 입담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자기야 백년손님'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