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영화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30일 JT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밤 10시50분부터는 영화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이 전파를 탄다.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은 지난 2011년 470만 관객을 동원했던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의 후속작으로 개봉당시 387만 관객을 동원, 소포모어 징크스를 깬 작품이다.
정조 19년, 한때 왕의 밀명을 받던 특사였다가 외딴 섬에 유배된 명탐정과 전작의 콤비 오달수가 다시 만나 벌어지는 모험을 담았다.
김명민과 오달수가 전편에 이어 콤비 열연을 펼쳤으며 배우 이연희가 한지민을 잇는 홍일점으로, 가수 조관우가 앞을 못보는 악사 연기를 펼쳤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