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아임쏘리 강남구'의 차화연이 이인의 존재를 알게됐다.
29일 방송하는 SBS '아임쏘리 강남구' 9회에서 홍명숙(차화연)은 박도훈(이인)이 최종면접에 오른 사실을 알게되고 신태진(이창훈)이 그를 떨어뜨린 특별한 이유가 있음을 눈치챈다.
홍명숙은 박도훈이 자신의 친자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그리고는 박도훈에 대해 알아보라고 지시한다.
한편 박도훈은 신태진을 찾아가 "당신이 나에 대해 뭘 알아. 취직 좀 하겠다는데, 그게 그렇게 잘못이야?"라며 분노한다.
박도훈이 속상해한 모습을 본 정모아(김민서)는 신태진을 찾아간다. 그는 "이번 최종면접에 오른 박도훈 씨가 사실은 제 남편이다"라고 말한다.
'아임쏘리 강남구' 9회는 29일 오전 8시30분 전파를탄다.
'아임쏘리 강남구'는 남편의 재벌 부모를 찾게 되면서 모든 것을 잃은 한 여자와 가족을 위해 성공만을 좇던 삼류 남자의 치명적이지만 순수한 사랑,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가족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