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끼줍쇼' 조항리 평창동 자택 공개 덕분? 역대 최고 시청률 4.9% 기록
[뉴스핌=최원진 기자] '한끼줍쇼'가 조항리 KBS 아나운서 평창동 저택 공개에 힘임어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웠다.
28일 방송한 JTBC '한끼줍쇼'는 평균 시청률 4.915% (닐슨 코리아, 전국유료방송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영 분 3.518% 대비 무려 1.397%P나 상승한 수치이며,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이다.
이날 '한끼줍쇼'에서 게스트 이수근, 이윤석은 평창동 어느 으리으리한 대저택 벨을 눌렀다. 평창동 저택에서 나온 사람은 조항리 아나운서였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부모님, 누나 등 가족과 함께 살고 있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타방송사 직원으로 출연이 애매해 이들에게 식사를 제공하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