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여성 3인조 밴드 406호 프로젝트가 첫 OST 활동에 나서 힐링 감성을 선보였다.
406호 프로젝트는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의 수록곡 '나의 하루' 음원을 28일 공개했다.
신곡 '나의 하루'는 '보이스코리아2'에서 매력적인 중저음으로 이목을 사로잡은 보컬 은지의 그루브와 독특한 음색이 돋보이는 곡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에서의 어려움과 이를 이겨내려는 의지와 희망을 표현했다.
특히 '나의 하루'는 지치고 힘든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여유와 위로를 전해 시청자의 공감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