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제보자들' 결방…'화랑' 1~2회 몰아보기 편성
[뉴스핌=정상호 기자] ‘화랑’ 1~2회 몰아보기가 방송하며 ‘제보자’들이 결방한다.
26일 KBS 2TV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저녁 8시55분부터 월화드라마 ‘화랑’ 1~2회 몰아보기가 편성됐다. 이에 따라 매주 월요일 저녁 8시55분에 방송되는 ‘제보자들’은 한 주 쉰다.
‘제보자들’은 각 분야 전문가들이 무심결에 지나치는 일상 이야기들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시사교양 프로그램. 검사 출신으로 청소년보호위원장을 지낸 강지원 변호사를 비롯해 6명의 전문가들이 스토리 헌터로 참여해 이야기를 끌어나간다.
그동안 ‘제보자들’에서는 불륜 목사, ‘초인종 의인’ 고 안치범 씨 등의 사연을 전하며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은 1500년 전 신라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화랑들의 열정과 사랑, 성장을 그리는 청춘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