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이재학과 결혼설이 불거진 일본 모델 겸 배우 아키바 리에가 청순 민낯을 공개했다.
아키바 리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하자. 근데 주말엔 자꾸 뒹굴뒹굴 하고 싶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아키바 리에는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키바 리에의 굴욕없는 민낯이 눈에 띈다. 특히 그의 청순한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키바 리에는 영화 음악감독 이재학과 내년 1월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한 매체가 단독 보도를 해 화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