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뉴스룸’에서 손석희 앵커가 앵커브리핑을 통해 정경유착권력의 부패에 대해 언급했다.
6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손석희 앵커가 ‘앵커브리핑’ 시간을 가졌다.
이날 ‘뉴스룸’ 손석희 앵커는 “사상 최대 규모, 대기업 총수들을 한 자리에 모은 국정조사. 답변은 하나같았다. 총론긍정, 강론부정. 무엇을 잘못했는지는 아무도 말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오염된 순수의 시대다. 정경유착의 고리는 28년이 지난 오늘도 도돌이표처럼 돌아와 데자뷰가 된다. 정치권력은 국민들의 투표로 바뀐다지만, 경제권력은 바뀌지 않는 권력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손석희 앵커는 “바뀌지 않는 권력이 부패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역사는 되풀이 되는가, 아니면 발전하는가’. 답은 하나다. 잊어버리면 되풀이되고, 실천하면 발전한다”며 앵커 브리핑을 마쳤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