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장동민 나비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나비의 최근 의미심장한 SNS 글에 관심이 쏠렸다.
가수 나비는 지난 11월 초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혜를주소서"란 글과 함께 책 속 한 문구를 공개했다.
문구에는 "하나님, 저에게 변화시킬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평온함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바꾸는 용기를, 그리고 그 차이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란 내용이 담겨졌다.
또한 나비는 최근 장동민과 함께 찍은 사진들도 전부 삭제해 네티즌들은 나비가 장동민과 결별을 암시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한편 나비와 장동민은 2년 여의 교제 끝에 결별했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17일 뉴스핌에 "장동민과 나비가 헤어진 게 맞다"고 장동민 나비 결별 사실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