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스타쇼 원더풀데이'에 노사연이 출연한다.
25일 방송되는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에 가수 노사연이 출연해 남편 이무송과의 러브스토리와 루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노사연은 과거 "(이무송이) '나 미국에 애 있어요'라고 하더라"며 "애 있는 남자와 내가 과연 살 수 있을까 (생각했다)"고 폭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노사연과 이무송이 결혼 일주일만에 파경 위기를 맞은 사연의 진실도 밝힌다. 노사연은 신혼 때 이무송이 "노사연 성격 좋은 사람 아니다, 대한민국 사람들 다 속고있다"고 외친 사연과 "너만 없으면 살겠다"고 말한 이유도 공개한다.
전쟁 같은 결혼생활임에도 노사연과 이무송의 제2의 신혼일기도 공개한다고 전해 관심을 모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노사연의 남자들 중 '연하남 3호'가 된 트로트가수 신유가 출연해 듀엣 무대를 선사한다. 노사연은 "나랑 한 번 살아보고 싶다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신유는 "장가는 다 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는 25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