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방글 기자] 필룩스는 14일 진행된 임시주주총회에서 배주형 필룩스 부사장과 진용주 필룩스 이사는 사내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정대철 국민의당 상임고문을 사외이사 선임 건과 신언용 전 서울지검 검사 감사 선임 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반면 정관 일부 변경의 건에서는 7인 이내 이사 체제를 9인 이내로 바꾸기로 가결했지만, 사업목적을 추가하는 것은 부결됐다.
[뉴스핌 Newspim] 방글 기자 (bsmil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