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채널A '먹거리 X파일'이 착한 전집을 공개한다.
25일 오후 방송하는 '먹거리 X파일'은 명절이나 비오는 날 어김없이 생각나는 바삭한 전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이날 '먹거리 X파일'은 한국 전통음식 중 하나인 전의 종류와 맛있게 전 부치는 법 등을 소개한다. 특히 전을 파는 일부 업소의 꼼수를 고발한다.
제작진은 지난 2015년 2월, 전을 취재하는 과정에서 놀라운 사실을 알아냈다. 일부 전 전문점에서 노릇한 색감을 내기 위해 사용금지된 식용색소를 사용하고, 비용을 아끼고자 전을 부치고 남은 기름을 재사용하는 행태가 드러난 것. 이에 제작진은 1년여가 지난 현재, 전 전문점이 어떻게 변했는지 탐방한다.
아울러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착한 전을 공급하는 업소도 알아본다. 다양한 제철 식재료와 신선한 기름을 사용하는 착한 전집이 이날 '먹거리 X파일'에서 공개된다.
한편 '먹거리 X파일'은 최근 기승을 부리는 후진국 병 콜레라가 과연 어디에서 비롯됐는지 전문가 의견을 들어본다.
'먹거리 X파일'은 25일 오후 9시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