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 청춘' 시청률, '몬스터' 종영 여파 5.3%로 하락…그래도 '화요 예능' 1위
[뉴스핌=양진영 기자] '불타는 청춘' 시청률이 5.3%로 하락했다.
2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5.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보였다. 지난주 7.5%에서 2.2%P나 하락한 수치다.
'불타는 청춘'과 동시에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4.4%로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불타는 청춘'은 시청률이 대폭 하락했음에도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지켰다.
한편 동시간대 연속 방송된 '몬스터' 마지막회는 14.1%의 시청률로 종영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