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추석 연휴 전날인 내일(13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곳곳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12일 전국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고 강원도 영동지방은 오전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0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먼바다와 제주도남쪽먼바다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케이웨더 발표)는 전국 ‘보통’이 되겠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