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경동나비엔은 프리미엄 온수매트 '나비엔 메이트'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나비엔 메이트는 경동나비엔이 지난해 내놓은 온수매트다. 경동나비엔은 온도 제어 기능 등 지난해 적용된 기술력을 업그레이드 했을 뿐만 아니라 디자인을 다양화 했다.

모던 라인 신제품은 'EQM 500'다. 매트 좌우 온도를 사용자 취향에 맞춰 1도 단위로 조절할 수 있다. 매트를 흐르고 보일러로 돌아오는 물 온도도 사용자가 미리 설정한 온도로 맞추는 기능도 있다.
또 살균모드나 아이 안전까지 고려한 차일드락 기능 등 다양한 안전장치로 안전성을 높였다. 특히 고온 진입 안내 기능도 넣었다. 38도 이상 설정하면 알려주는 기능이다. 이외 음성안내기능, 자동 물빼기 시스템, 리모콘과 블루투스 연동 앱을 통한 편리한 조작 등 높은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가격은 36만8000~42만8000원으로 사이즈나 매트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다.
심플 라인인 'EQM 300' 시리즈는 합리적인 소비자들을 위해 핵심 기능만을 넣은 제품이다. 안전 중심 설계를 바탕으로 정확한 온도제어 기술을 적용했다. 저온화상을 예방하는 고온 모드 알림 기능과, 차일드락 등 다중 안전 시스템으로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좌우 양쪽에 각각 적용된 터치 방식의 온도 조절버튼을 비롯하여 알림음 기능도 담았다. 가격은 27만8000~38만8000원이다.
경동나비엔은 제품 출시와 함께 공식 인터넷 쇼핑몰인 '나비엔하우스'에서 오는 18일까지 사전 예약 이벤트를 연다. 이벤트 기간 중 나비엔하우스를 통해 제품을 예약하는 고객에게 100% 순면 소재의 로가닉(Rawganic) 커버를 준다. 구매 금액의 6%를 적립해주는 더블적립 혜택도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