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다채로운 아이돌 라인업을 공개했다.
8일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한동근이 지난 주에 이어 차트 역주행송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로 무대 위에 오른다.
이날 한동근 이외에도 빅스, 뉴이스트, 라붐, 리얼걸프로젝트, 마스크, 볼빨간 사춘기, BU, 스피카, 업텐션, NCT Dream, 옴므, In & Choo, 태진아, 투포케이(24K), 헤일로, 헬로봉주르가 출연한다.
한편 '엠카운트다운'은 저녁 6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