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동 기자] 알리안츠생명은 30일 '저탄소 그린 캠페인'을 오는 9월부터 12월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우편물로 수령하는 보험계약 안내장을 이메일 안내장으로 전환, 수령하도록 기획했다. 알리안츠생명은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이메일 안내장 신청 고객 중 20명에게 음료 기프트콘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알리안츠생명 고객들은 사이버센터(http://cyber.allianzlife.kr), 모바일센터, 콜센터, 고객센터 혹은 지점 방문을 통해 본인의 이메일을 등록하면 된다.
김영필 알리안츠생명 고객지원실장은 "보험계약 안내장을 이메일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다"며 "우편물 분실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유출 위험도 줄어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동 기자 (k870948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