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베어링자산운용은 7일 베어링 고배당 주식형 펀드 순자산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관련 고배당 전략 총 운용 규모는 1조4000억원을 넘는다.
- 연초 이후 수익률 50.91%로 패시브 ETF 평균을 상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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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베어링자산운용은 7일 자사 '베어링 고배당 주식형 펀드'의 순자산이 설정 10년 만에 모펀드 기준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동일한 전략으로 운용되는 '베어링 고배당 증권투자회사(주식)' 등을 포함할 경우 관련 고배당 전략의 총 운용 규모는 1조4000억원을 웃돈다.

베어링자산운용은 "최근 국내 투자 시장에서는 패시브 ETF 중심으로 자금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지만, 장기 성과가 검증된 액티브 펀드에 전략적으로 투자하려는 고객 수요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흐름 속에서 특히 퇴직연금을 비롯한 연금 클래스에서 활발한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성과 측면에서도 차별화된 흐름이 나타났다. 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베어링 고배당 펀드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50.91%다. 같은 기간 순자산 규모 6000억원 이상 국내 주식형 패시브 배당 ETF의 평균 수익률은 29.63%다.
박종학 베어링자산운용 대표는 "베어링 고배당 펀드의 성장은 고객 여러분의 지속적인 신뢰 덕분이며, 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베어링자산운용은 책임 있는 운용을 통해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