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KBS 2TV ‘불후의 명곡’은 16일 저녁 6시 5분 앙수경 편 2부를 방송한다.
이날 ‘불후의 명곡’은 청순한 외모와 호소력 짙은 목소리! 깨끗하고 담백한 창법으로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사랑은 차가운 유혹’ 등 수많은 명곡과 함께 8090년대 가요계를 빛낸 대표 여가수 양수경 편으로 꾸며진다.
지난주 매력적인 무대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1부 우승을 차지한 ‘문명진’에 맞서는 최강 명품 보컬리스트 6팀이 양수경의 히트곡을 재해석한다.
돌아온 감성 보컬리스트 KCM은 감미로운 보이스와 폭발적인 고음, 무대를 향한 진심을 담은 열창으로 관객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KCM은 양수경의 ‘인연’으로 감성 저격 무대를 선보인다.
불후의 섹시 록커, 정동하는 허스키보이스와 감성을 자극하는 애절한 감성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정동하는 ‘당신은 어디에 있나요’를 선곡, 강렬한 무대를 선사한다.
국보급 명품 보컬 이영현은 무대를 꽉 채우는 명품 가창력으로 관객의 열화와 같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다시 한 번 우승을 향해 사자후를 내뿜는 이영현의 ‘못 다한 고백’의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
무대 위의 작은 거인 벤.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뿐만 아니라 전설마저 반하게 한다. 차세대 OST 퀸 벤은 ‘그대는’으로 명품 무대를 완성한다.
EXID의 메인보컬 솔지는 ‘불후의 명곡’에 단독으로 첫 출연이다. 마음을 촉촉이 적시는 목소리와 솔지만의 러블리한 매력으로 청중을 흠뻑 취하게 만들었다. 솔지는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를 선곡했다. 그는 감성 보컬 솔지의 사랑스러운 무대를 꾸민다.
차세대 트로트 여왕, 윤수현은 대륙을 사로잡은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청중의 흥을 한껏 돋운 신나는 무대. 윤수현은 ‘잊을래’를 선곡, 어깨를 들썩이는 흥겨움 속으로 시청자들을 안내한다.
‘불후의 명곡’ 양수경 편 2부는 오늘(16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