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만성피로에 대해 알아본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이 '무심코 방치했다간 생명까지 위험? 여름에 더 위험하다, 만성피로'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오한진, 한의사 정지행, 배우 이혜근과 이승연 아나운서가 이야기를 나눈다.
더운 날씨에 몸은 처지고 피로는 쌓여간다. 휴식을 취해도 잠을 자도 풀리지 않는 피로를 무심코 방치하고 넘기다가는 생명까지 잃을 수 있다. 급성간염,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물론 암의 전조증상일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피로라면 하루나 이틀만에 풀리는 것이 정상이다. 그러나 피로가 풀리지 않고 지속된다면 3가지를 의심해야 한다. 암세포의 성장을 촉진시키고 노화까지 불러오는 만성피로 3대 주범을 밝힌다.
간에 문제가 생기면 몸이 피로해진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오한진 교수는 여름철 피로를 날릴 수 있는 두 가지 열쇠와 나의 피로도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자가진단법을 공개한다.
이어 전지행 한의사는 만성피로를 부르는 2가지 습관과 만성피로를 푸는 2가지 습관을 소개한다. 집에서 간단히 따라할 수 있는 지압법부터 스트레칭까지 만성피로를 타파할 방법이 공개된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7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