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38사기동대' 양정도(서인국)가 악덕체납자 마진석(오대환)에 통쾌한 사기를 벌인다.
2일 방송하는 OCN '38사기동대' 6회에서 양정도가 어떻게 사재성(정인기)의 견제를 뚫고 마진석에 사기를 칠 지 주목된다.
앞서 1일 방송한 '38사기동대' 5회에서 사재성은 노덕기(권태원)의 신고전화로 양정도의 사기행각의 꼬리를 밟는다. 양정도가 빠져나갈 구멍을 없애기 위해 사재성은 '38사기동대' 팀원 모두를 긴급 체포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정도는 사재성과 경찰들에 쫓기며 고군분투한다. 자동차에 쫒기는 도중 가까스로 노방실(송옥숙)의 차에 탄다. 노방실은 같은 종류의 차 여러대를 이용해 일명 '자동차 패섞기' 작전을 펼친다. 경찰들은 노방실의 속임수에 넘어가 양정도 잡기에 실패한다.
사재성에 쫒기고, 팀원들도 없는 상황에 놓인 양정도가 어떻게 사기를 성공시킬지 이목이 집중 될 예정이다. '38사기동대' 측은 6회가 그동안 마진석 때문에 답답했던 시청자들의 속을 뚫어줄 사이다같은 방송이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OCN '38사기동대'는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