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반달친구' 위너가 민서의 생일 파티를 준비한다.
18일 방송되는 JTBC '반달친구' 위너가 민서의 생일을 위해 직접 깜짝 파티를 준비한다.
강승윤은 "민서를 위해서 생일 준비를 해보자"고 제안한다. 이에 위너 멤버들은 반달랜드에 직접 가랜드를 달고, 그림 편지를 쓰고, 손수 선물까지 만든다.
특히 남태현은 민서를 위해 노래까지 만들었다고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무 것도 모른 채 반달랜드에 등장한 민서가 위너의 깜짝 생일 파티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위너는 아이들을 데리고 한강 나들이에 나선다. 연날리기에 신난 아이들은 물론 송민호는 "처음 날려본다"고 더 신나해 눈길을끌었다.
또 강승윤, 이승훈, 김진우가 각자 두발 자전거를 타지 못하는 7세 아이들을 담당해 두발 자전거 타는 법을 알려주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
한편, 이날 반달 야학에는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출연해 요리를 가르친다. 카레에 대해 배우던 위너는 제멋대로 재료를 넣어 이혜정을 걱정시켰다.
JTBC '반달친구'는 18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